✅ 개표 완료 — 최종 결과 반영 완료 (6월 4일 13:32)
마지막 업데이트: 6월 4일 13:32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방송사 보도 기준)
6·3 지방선거 개표가 마무리되어 광역단체장 16곳(전남·광주 통합으로 이번 선거부터 16곳)의 당선자가 모두 확정됐어요. 이 글은 지방선거 개표 결과가 확정되기까지의 진행 과정과 최종 수치를 정리한 기록입니다. 수치는 모두 중앙선관위 개표 집계와 지상파 방송사·언론 보도 기준입니다.
💡 최종 결과 핵심 3줄 (4일 13:32 확인)
① 광역단체장 16곳 전원 당선 확정 — 더불어민주당 12곳 · 국민의힘 4곳. 출구조사(민주 11곳 우세 예측)와 달리 경합 지역이던 서울·경남은 국민의힘이 가져갔어요
② 서울 — 오세훈(국힘) 당선 확정, 5선 성공 — 개표율 98.16% 기준 오세훈 49.00%(251만7224표) vs 정원오(민주) 48.28%(248만40표), 3만7184표차. 개표 13시간 만의 역전극 끝에 출구조사를 뒤집고 승리했고, 정원오 후보는 패배를 승복했어요 (선관위 집계·파이낸셜뉴스·서울신문 보도)
③ 경남 — 박완수(국힘) 당선 확정, 재선 성공 — 개표율 99.01% 기준 박완수 51.40%(88만8582표) vs 김경수(민주) 48.59%(84만18표), 4만8564표차. 출구조사와 반대로 개표에서 역전해 보수 텃밭을 지켰어요 (선관위 집계 보도)
📋 목차
지방선거 개표 결과 개표율 진행 현황

| 시각 | 시도지사 개표율 | 중간집계 우세 |
|---|---|---|
| 3일 21:00 | 5%+ (9곳) | 민주 7곳 · 국힘 2곳 우세 |
| 3일 22:30 | 19.26% | 민주 15곳 · 국힘 1곳 우세 |
| 4일 00:00 | 33.6% (전체) | 민주 14곳 · 국힘 2곳 우세 |
| 4일 03:00 | 75.80% (전체) | 당선 확실 12곳 (민주 10 · 국힘 2) · 접전 4곳 |
| 4일 04:30 확인 | 3시 75.80% 이후 전국 집계 추가 발표 확인 전 | 당선 확실 12곳 유지 · 서울·강원·충남·경남 접전 지속 |
| 4일 05:30 확인 | 서울 78.62% (4:50 기준, 선관위) · 전국 집계는 3시 75.80% 이후 추가 발표 확인 전 | 당선 확실 12곳 + 강원 ‘당선 유력’ · 서울 2%p차 초접전 · 경남 박빙 |
| 4일 06:45 확인 | 90.76% (5시 기준, 선관위 전체) | 14곳 승리 확정·확실 (민주 12 · 국힘 2) · 서울·경남 미확정 초접전 |
| 4일 07:30 확인 | 서울 91.36% (6:30 기준, 선관위) · 전국은 5시 90.76% 이후 추가 발표 확인 전 | 14곳 확정 유지 (민주 12 · 국힘 2) · 서울 0.6%p·경남 3%p차 미확정 |
| 4일 08:30 확인 | 전국 92.07% (5:15 기준, 선관위) · 서울 93.90% (7:40 보도) | 14곳 확정 유지 (민주 12 · 국힘 2) · 서울 오세훈 첫 역전(0.04%p차) · 경남 박완수 우세 |
| 4일 09:30 확인 | 서울 93.84%+ (7:17 첫 역전 이후 진행 중) · 전국은 5:15 92.07% 이후 추가 발표 확인 전 | 14곳 확정 유지 (민주 12 · 국힘 2) · 서울 오세훈 0.26%p차 우세 · 경남 박완수 우세 |
| 4일 10:30 확인 (최종) | 서울 97.70% · 경남 98.31% (9시대 보도) — 사실상 개표 완료 | 16곳 전원 확정 — 민주 12 · 국힘 4 (서울 오세훈·경남 박완수 확정) |
| 4일 13:32 확인 (최종 확인) | 서울 98.16% · 경기 99.98% · 경남 99.01% 등 사실상 전 지역 개표 완료 (선관위 집계, 4일 오전 보도) | 16곳 전원 확정 유지 — 민주 12 · 국힘 4 (변동 없음) |
지방선거는 1인당 투표용지가 7장이라 개표가 다른 선거보다 오래 걸려요. 광역단체장 개표가 가장 먼저 윤곽이 나오고, 기초의원·교육감은 새벽 늦게까지 이어집니다.
시도지사 당선 유력·확실 현황
광역단체장 16곳의 최종 당선자입니다. (기준: 뉴스핌·서울신문·아주경제·시사저널 등 4일 오전 보도·중앙선관위 집계 — 13:32 확인, 16곳 전원 확정)
| 지역 | 최종 결과 (개표 완료 기준) |
|---|---|
| 서울 | 오세훈(국힘) 당선 확정 — 5선 성공 — 개표율 98.16% 기준 49.00% vs 정원오(민주) 48.28%, 3만7184표차. 개표 초반 정원오 후보가 크게 앞섰으나 개표 13시간 만인 4일 오전 7시 17분 역전, 이후 격차를 벌리며 출구조사를 뒤집고 승리. 정원오 후보는 “당선된 오세훈 후보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시민의 선택을 겸허히 받들겠다”며 패배를 승복 (뉴스핌·서울신문·한국일보) |
| 경기 | 추미애(민주) 당선 확정 — 개표율 99.98% 기준 55.04% vs 양향자(국힘) 39.37%, 107만여 표차. 헌정사 첫 여성 광역단체장 기록 |
| 인천 | 박찬대(민주) 당선 확정 — 개표율 99.98% 기준 52.84% vs 유정복(국힘) 46.06%, 10만3804표차 |
| 부산 | 전재수(민주) 당선 확정 — 개표율 99.98% 기준 50.52% vs 박형준(국힘) 47.90%, 4만5941표차. 민주당이 8년 만에 부산시장 탈환 |
| 대구 | 추경호(국힘)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53.92% vs 김부겸(민주) 45.05%, 11만5494표차. 개표 초반 김부겸 후보가 앞섰으나 중반 역전 |
| 전남광주특별시 | 민형배(민주)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79.01% vs 이정현(국힘) 11.68%. 초대 통합특별시장 |
| 대전 | 허태정(민주)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53.48% vs 이장우(국힘) 44.15% |
| 울산 | 김상욱(민주)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48.73% vs 김두겸(국힘) 45.74%, 1만7505표차 |
| 세종 | 조상호(민주)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61.03% vs 최민호(국힘) 36.01% |
| 강원 | 우상호(민주)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기준 51.81% vs 김진태(국힘) 48.18%, 3만633표차. 우상호 후보는 “지지하지 않은 분들도 통합하겠다”고 소감 |
| 충북 | 신용한(민주) 당선 확정 — 개표율 99.98% 기준 54.57% vs 김영환(국힘) 45.42% |
| 충남 | 박수현(민주)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52.53% vs 김태흠(국힘), 5만4340표차. 민주당이 4년 만에 충남 탈환 |
| 전북 | 이원택(민주)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51.22% vs 김관영(무소속) 41.78% |
| 제주 | 위성곤(민주)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63.11% vs 문성유(국힘) 33.56% |
| 경북 | 이철우(국힘) 당선 확정 — 개표 완료 결과 67.24% vs 오중기(민주) 32.75%. 3선 성공 |
| 경남 | 박완수(국힘) 당선 확정 — 연임 성공 — 개표율 99.01% 기준 51.40% vs 김경수(민주) 48.59%, 4만8564표차. 출구조사(김경수 54.3% 예측)와 달리 개표에서 역전해 승리. 김경수 후보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죄송하다”고 밝힘 (아주경제·시사저널·뉴스토마토) |
출구조사는 어떻게 예측했나
투표 마감 직후 발표된 지상파 출구조사는 광역단체장 기준 더불어민주당 11곳 우세, 국민의힘 1곳 우세, 경합 4곳으로 예측했어요. 실제 개표 중간집계는 출구조사와 비슷한 흐름으로 가고 있고, 경합으로 분류됐던 지역들이 새벽 개표의 관전 포인트입니다.
‘당선 유력’과 ‘당선 확실’의 차이

뉴스 자막에 뜨는 두 표현, 기준이 달라요.
- 당선 유력 — 개표가 일정 비율 진행된 상태에서 1위 후보가 앞서고 있어 당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단계.
- 당선 확실 — 남은 표를 전부 2위가 가져가도 뒤집을 수 없는 수준으로 격차가 벌어졌거나, 방송사 예측 시스템이 통계적으로 확정한 단계.
그래서 ‘유력’은 드물게 뒤집히기도 하지만, ‘확실’이 뜨면 사실상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최종 확정은 물론 선관위 개표 100% 완료 후예요.
개표 완료는 언제쯤
선관위와 언론 전망을 종합하면, 표차가 큰 지역은 4일 0시 전후로 당선 윤곽이 나왔고, 박빙 지역은 새벽 3~4시 이후에야 확정될 전망이에요. 참고로 4년 전 경기지사 선거는 0.15%포인트 차이로 개표 시작 9시간 만에 당락이 갈렸을 만큼, 박빙 지역은 끝까지 봐야 합니다. 기초단체장·지방의원·교육감까지 지방선거 개표 결과 전체 확정은 4일 아침까지 이어질 수 있어요.
이번 선거의 투표율 리뷰(최종 60.2%, 8년 만의 60%대)는 따로 정리해 뒀으니 함께 보시면 흐름이 잡혀요 → 6·3 지방선거 투표율 60.2% 시간대·지역별 총정리
✍️ 작성자 — Today Smart Info 뉴스팀. 본 글의 수치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와 방송사 보도 기준 ‘중간집계’이며, 확정 결과는 선관위 발표를 따릅니다. 특정 정당·후보에 대한 지지 의견이 아닌 사실 전달 목적의 글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6·3 지방선거 투표율 60.2% 시간대·지역별 분석 · 6월 3일 선거일 쉬는 곳 정리
📌 출처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집계 · 연합뉴스·뉴스핌·뉴스1·MBC·YTN·파이낸셜뉴스 등 6·3 지방선거 개표 보도 종합
* 본 포스팅의 이미지는 AI로 생성되었습니다.